울산여성연대와 노동당, 더불어 민주당 울산시당, 조국혁신당 울산시당 진보당 울산시당 등 지역 노동계는 오늘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열고 고용부의 성범죄 피해자 2차 가해를 비판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