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경향신문] 이미소 노무사(노무법인 HRS 대표)는 “정부가 올해 내놓은 폭염 대책은 (폭염 시) 옥외 작업 중지만 권고하고 있다”며 “실내도 체감 온도가 40도를 넘어가는데 주요 폭염 고위험 사업장으로 인식하고 명확히 점검해야 한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