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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디어오늘] 프리랜서 계약 사인했지만 근무 환경 전혀 '프리'하지 않아- 이미소 노무사

관리자 2025-10-21 조회수 163



이미소 노무사(노무법인 HRS 대표),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(노노모) 노동자성연구분과와 공공운수노조 든든한콜센터지부, 플랫폼노동희망찾기는 13일 오전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'전국 무늬만 프리랜서 4차 공동진정 및 특별근로감독청원' 기자회견을 열고 "정부는 '3.3 기획 근로감독'과 '임금체불 피신고 사업장을 비롯한 전수조사' 약속을 지켜라"라고 촉구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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