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소 노무사(노무법인 HRS 대표),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(노노모) 노동자성연구분과와 공공운수노조 든든한콜센터지부, 플랫폼노동희망찾기는 13일 오전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'전국 무늬만 프리랜서 4차 공동진정 및 특별근로감독청원' 기자회견을 열고 "정부는 '3.3 기획 근로감독'과 '임금체불 피신고 사업장을 비롯한 전수조사' 약속을 지켜라"라고 촉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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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로이슈] 전국 '무늬만 프리랜서' 제4차 집단 공동진정 및 3.3 노동자 특별근로감독 청원 ▶기사보기
[연합뉴스] "5인 미만 사업장 12%는 '가짜' 의심…근로감독 시급" ▶기사보기
[경향신문] 직원 20명 중 ‘노동자’는 1명?…‘위장 5인 미만 사업장’ 14만개, 6년간 1.5배 증가 ▶기사보기
[한국일보] "매출 100억 고깃집도 임금 4800만 원 떼먹어" 가짜 5인 미만 사업장 1.5배 증가 ▶기사보기
[시사저널] ‘가짜 5인 사업장’ 급증…프리랜서 위장고용으로 법망 피해 ▶기사보기
[세계일보] 5인 미만 신고 ‘위장 회사’ 수두룩 ▶기사보기
[아웃소싱타임스] 고용부, 업장 쪼개기 업체 적발 등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 발표 ▶기사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