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JTBC] '38.5도 밀폐공간, 분진 속 일하다 죽음'...실내 건설현장 노동자들, 폭염대책 시행 촉구- 이미소 노무사
관리자
2026-10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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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JTBC] 이미소 공인노무사(노무법인 HRS 대표)는 "폐쇄된 실내에서 일하는 실내 건설 노동자들의 근무 현장을 주요 폭염 고위험 사업장으로 인식해 점검해야 한다"면서 "폭염 시 발동하는 작업중지권 역시 실내외를 구분하지 않고 의무화될 수 있도록 개정안이 발의되어야 한다"고 지적했습니다.